세월호 세월호 5주기 팽목항 2019. 4. 16. 벌써 5년 2014년 4월 16일은 아마도 다들 뭘하고있었는지 잊기 힘든 날일것이다 침대서 보던 전원구조 그리고 오보 세월호를 인양하여 목포신항에 올려둔지도 2년이 지났다 그리고 팽목항... 5년이 지난 지금에야 팽목항에 처음 발을 들였다 방파제 위에서 봐도 거칠고 센 물살 여기가 이정도면 그 사고현장은 무척 거셌을것이다 여기는 아직도 5년전 그대로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듯하다 늦었지만 늦지 않은걸까 잊지는 않을것이다.. 190318 - 세월호 천막 철거 2019. 3. 18. 광화문 광장에 있던 세월호 유가족들의 천막이 오늘로써 완전히 철거된다 철거 이후에도 기억공간으로 일부가 재탄생 하지만 그래도 참 낯설다 분명 천막이 없을때도 이곳을 자주 찾았는데 천막이 없어진 광화문광장의 모습이 쉽사리 떠오르지는 않는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던 그날 뉴스의 오보와 처참한 광경을 보았던 그날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은 뭘 하고있었는지 기억하고있다 그만큼 충격이 쉽사리 지워지지않는다는 뜻이겠지... 광장이 사라진다고 세월호를 잊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170415 - 세월호 3주기 2017. 4. 17. 광화문에서 열린 세월호 3주기 집회 끝나고 분향소를 찾았는데 수없이 광화문을 드나들면서 이제야 찾았는데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이야기를듣고 너무 늦게온것같아 죄송한 마음마저 들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가야지.. 170406 - 문재인 방문 2017. 4. 7. 문재인의 세월호 유가족 방문 이제 대선주자들이 하나둘 오겠네... 리본에 쓰인 말이 단순히 보여주기식의 멘트가 아니길 170405 - 90도로 돈 세월호 2017. 4. 7. 지상거치에 차질이 생겨서 일단 다시 90도로 돌려봤다 객실부분이 지상에서도 조금 보이네.. 170404 - 세월호 인양 2017. 4. 5. 진짜 찍고싶던구도 하지만 안타까운구도 7일인양도 힘들다던데... 참.. 170403 - 야간 세월호 2017. 4. 4. 소조기까지 얼마안남아서 뻘작업 빨리끝내고 육상거치 빨리할수있도록 한다해서 야간에도 작업하는지 알았는데 야간에는 딱히 작업은 안하는듯하다 (비용때문에)안하는걸까 못하는걸까 170401 - 세월호 인양 2017. 4. 1. 탄핵과 구속이 순식간에 되더니 질질끌던 인양도 순식간에 되버렸다 참.....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