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개봉] 목동 양대창
2026. 1. 19.
냉삼을 먹으려던 순간갑자기 양대창이 떠올라서 음식점을 급 틀어서 양대창집으로 향했다예전에 한번 방문했었는데아무래도 메뉴가 메뉴이다보니 가격이 살짝 있지만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깔끔해서 인상깊었던 집그래서 재방문했다 구절판같은곳에 반찬을 주는게 조금 특이한데무엇보다 바로 무쳐주는 부추무침이 정말 맛있다일단 다 구워져서 나오기때문에 대기시작이 조금 있는데그럼 간천엽에 일단 한잔 모듬을 시킬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모듬을 시켰다딱히 모듬이라는건 없고 양대창구이가 모듬식으로 나오는데이날은 왜인지 곱창은 없고 홍창, 대창, 특양을 주셨다홍창을 파는곳이 많지 않은데여기는 홍창을 팔아서 너무 좋은곳식감이 너무 좋아서 요새는 대창보다 더 선호하는 부위가 되었다다만 모든곳에서 팔지는 않는다는게 아쉬운 점 곱창집임에도 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