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hoto/2018 마카오, 홍콩....Macao, Hongkong 180625 - 라마섬 트레킹 2019. 12. 12. 어찌보면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수있는라마섬 트레킹코스에따라 반나절에서 하루정도 다녀올수있는 거리섬도 홍콩섬과 가깝고선착장이 2개가 있어서 트래킹하기가 아주 용이했다 홍콩섬 IFC몰 앞 선착장에서 페리를 타고 이동전날에도 비가 꽤 많이왔었는데아직도 먹구름이 끼어있었다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흐려서 살짝 걱정했었다 배에서 할것도없고 그냥 앉아서 쉬었다전날 축구보고 비맞고 늦게자서 약간 피곤하기도했고...이쪽은 구름이 있어서 걱정했지만 반대쪽은 맑은 하늘오히려 전날 비를 뿌리던 먹구름이 사라지고 있어서날씨가 점점 맑아지고 있었다 쓰레기 소각장일까 발전소일까 궁금했는데알고보니 발전소였던 건물발전소 굴뚝이 위치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배에서 꽤나 많은 사람이 내렸는데서양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았다그런데.. 180624 - 홍콩(홍콩용선축제) 2019. 11. 15. 드디어 도착한 용선축제메인축제현장이긴 한데살짝은 외곽에 있어서 걸어가기는 좀 걸렸다 누가봐도 축제장 입구 아침부터 굉장히 타이트하게 일정이 짜여있다3시이후로 거의 결선라운드가 모여있는데어차피 끝까지 다 볼것도 아니고적당히 보다가 갈 예정 홍보부스에 익숙한 메로나도 있었다 용선 대회장카누랑은 또 다른매력 예선전이긴 했는데카메라 자체 디지털줌을 떙기니까화질이 완전 똥망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앉아서 보는곳은 일단 죄다 만석이었고서있는곳만 겨우 비집고 들어왔다 전혀 줌을 안한상태옆에 항구장비들때문에 풍경이 약간 아쉽지만그래도 생각보다 엄청 가까이서 볼수있었다 뒤에는 푸드트럭과 작은 행사장들이 있었다 무료 맥주쿠폰도 하나 받고 물총싸움 하는곳도 있었는데하고싶었지만 옷이 젖을까봐 못했다근데 총도 없구나.. 드디어 마.. 180624 - 홍콩(스탠리비치, 리펄스베이) 2019. 11. 13. 축구보고 방에서 자는데생각보다 창문에 설치된 에어컨이 시원해서다행히 더위에 깨지는 않았다3층침대의 3층부분에 있었지만층고가 우리나라처럼 3m가 아니라 조금 더 되는지크게 불편함은 없었었다 슬슬 일어나서 씻고 아침먹으러 나서는중 호스텔에서 근처에서 음식을 먹을수있는 바우처를 나눠주는데맥도날드, KFC, 서브웨이이정도였던것 같다추가로 패스트푸드점이 아니라 한두개 더 있었던것 같기도...어쨌든 KFC에서 모닝메뉴를 먹기로 결정 우리나라 빼고는 외국은 거의 비슷한 시스템인데먹은걸 그냥 두고간다직원이 알아서 치우는 시스템 오늘의 아침메뉴진짜 별거가 아닌데저 토마토스튜에 마카로니 담궈놓은게 엄청 맛있다 아침을먹고 스탠리비치로 가는도중에교통사고가 나서 경찰이 중재하고 있었다생각보다 해외여행하면서 교통사고 장면을 목격.. 180623 - 홍콩(침사추이, 페리, 피크트램) 2019. 11. 11. 마카오에서 페리를타고 홍콩으로 도착약 1시간정도 걸린거같은데인천에서 섬들어갈때 운영하는 큰 배랑 비슷한 구조였다문제는 그 1시간동안 한 중국인아줌마가내내 통화하느라 정말 그냥 정신이없었다목소리도 목소리인데 어쩜 그렇게 쉬지않고 이야기하는지... 침사추이 근처 페리터미널에 도착침사추이에서 홍콩섬까지는 배를 타고 이동할 예정이라천천히 걸어가기로했다 아마도 1881헤리티지 옆문 빛번짐이 생각보다 심하다렌즈에 지문묻은게 이정도는 아닐텐데...폰카의 한계인가?물론 요새는 더 좋겠지만 헤리티지 1881정문사실 그냥 옛 건물을 활용한 쇼핑몰이라처음가는곳도 아니고 그냥 겉에서만 보고 지나쳤다 침사추이 시계탑이전에 방문했을때는 공사중이라 가림막이 쳐져있었는데지금은 공사가 다 끝났다아마 올라갈수 있겠지? 확실히 폰카라도 .. 180623 - 마카오(레드마켓, 플로라가든, 몬테요새, 갤럭시호텔) 2019. 11. 4. 소방서를 찍고 이어서 길을 나섰다딱히 특별할것 없는 마카오 골목 이곳도 역시나 오토바이가 많다항상 드는 의문이저 많은 오토바이가 다 운행하는건지관리가 잘 되는건지가 참.. 역시나 에그타르트도 있는데먹어보진 않았지만홍콩식 에그타르트일까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일까?아마도 포르투갈식이지 않을까..?완전히 다른 음식은 아니지만 미묘하게 조금 다르다 지나가다가 특이해 보여서 들어간곳옆에는 영화관인데우리가 아는 영화관 하고도 참 다른 느낌이다 마치 홍콩을 무대로 한 슬리핑독스에서 쉽게 볼수있는 풍경비까지 오고 철창과 농구공소리비도 피할겸 잠시 구경하다가 말았다 그 옆에 쉴수있게 꾸며놓은곳새장안에 들 새들도있어서새소리랑 뭔가 나무랑 풀도 많았다음식점의 일부인지음식점이 이 쉼터안에 자리잡은건지는 모르겠지만들어가도 별말안하.. 180623- 마카오(세나도 광장, 성바울 성당, 성안토니오 성당) 2019. 11. 1. 18년 여름 3박4일정도 마카오로 휴가를 갔었다마카오가 목적이었는지 홍콩이 목적이었는지 확실히 기억이 나질 않지만아마도 마카오가 목적이었다포르투갈을 못가니 포르투갈으 향이라도 맡자는 생각이 아니었을까? 첫날 도착해서 저녁도먹고 포트와인도 마시고 오랜만에 super bock도 마셨는데DSLR로 야경도 찍고 열심히 찍은 사진들이원펠리스앞에서 케이블카를 연사로찍다가 메모리가 뻑나서 날아가버렸다안그래도 그 메모리를 오래쓰기도 했는데그것보다 한번 약간 문제있었을때대강 포맷한번 돌리고 다시쓴게 문제였던것같다아마 그때 AS를 맡겼다면 문제없었을지도 모르지만..아무튼 그렇게 메모리가 날아가서 그냥 폰카로만 찍으며 여행을 시작했다 숙소에서 찍은 사진전체적인 분위기는 홍콩이나 마카오나 크게 차이가 없었다 호텔 입구걸어서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