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22 - 하나은행 K리그2 2025 1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 vs 경남FC
2025. 2. 22.
드디어 시작된 2025 K리그이제는 2부라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2부도 다 사람살고 축구도 하는데라는 위안을먼저 떨어진 수원으로부터 하도 받아서 그런지솔직히 별 감흥은 없었다 미디어데이때부터 자꾸 우승후보라고 이야기하는데기분이 썩 좋지많은 않았다2부특성상 비기면 괜히 진거같은 기분이 든다고하기에상대방이 내려앉는 축구만 계속하지 않을지라는 불안함...꼭 그러다 역습맞고 골먹히고 다시 틀어잠궈서 지는패턴은안봤는데 본것같은 느낌이라 가장 불안했다 아무튼 그렇게 시작된 첫경기감독이 바뀌고 큰 줄기의 선수변화는 없지만세세한 전술변화나 양측 풀백의 변화를 눈여겨 볼 포인트로 삼았었다이주용이야 그렇다치는데 김명순이 우측풀백으로 기용되지 않을까 싶었는데조금은 낯선 최승구가 그 자리를 꿰찼다그리고 보여준 퍼포먼스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