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2026. 6. 8.
출시하자마자 게임패스에 들어와서 열심히 하다가왜인지 갑자기 안했었다매번 보스를 잡으려고 시도하다가도 죽으면 빡쳐서 1시간은 안하다가다시 보스 도전을 하게되는 마성의 게임그렇게 열심히 죽다가 드디어 잡는순간 그 쾌감도 상당하다 그렇게 봉인해두었던 게임을 엔딩은 봐야겠다 싶어서 다시 꺼냈는데참 웃긴게30분만에 보스를 잡고 게임이 끝났다알고보니 마지막 최종보스만 남겨두고 껐던건데그걸 알았으면 그때 봉인했을리가 없는데... 아무튼 난이도는 있지만 충분히 즐길만했다초반 힘겨운 부분만 지나면 나중엔 손에 익어서 굉장히 수월해 진다는 점한 6개월은 안하다가 다시 잡았는데도30분만에 최종보스를 깬거보면그 보스가 쉬운것도 있겠지만역시 장비빨 능력빨도 무시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