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마르코 대성당 130118 - 여행 36일차(피렌체 - 베네치아) 2014. 4. 1. 반나절의 피렌체를 떠나는날 다른 도시도 다 아쉬웠지만 이날은 특히 아쉬웠다. 역으로 돌아가는길 역근처에 있는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Chiesa di Santa Maria Novella) 피렌체 중앙역 언뜻보면 역인지도 모르게 생겼다. 드디어 타게되는 이탈리아의 고속열차 기차를 타고 베네치아로 들어가는길 바다를 건너 섬으로 들어가야한다. 드디어 물의도시 베네치아에 도착했다. 택배와 우편물을 배에서 옮기는모습 일단은 숙소를 찾아가는길 숙소에 짐을맡기고 베네치아 탐험을 나섰다. 뭔가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길로 출발! 길을 좀더걸으니 이런 풍경이 나왔다 베네치아의 흔한 마을풍경 여행자들은 거의 안오는 곳이라 훨씬 더 베네치아스러운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길을걷다보니 도착한 베네치아 대학교 캠퍼스안은 들.. 130118 - 여행 36일차(피렌체 - 베네치아) 2014. 3. 31. 피렌체를 떠나는 아침 반나절이지만 꽤 기억이 많이남은 피렌체를 뒤로한채 베네치아로 떠나기로했다. 어제 간단하게 아침먹을껄 미리 사둬서 요기를 한뒤 기차역으로 향했다. 떠나기전 다시 두오모에 들려서 인사를 한번하고 기차역으로 향했다. 날씨는 구름한점없는 깨끗한날씨. 문제는 오늘 목적지인 베네치아의 날씨가 어떤지가 관건이었다. 사실 피렌체에 반나절은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두오모에서 일몰을 보고 풍경을 본건 정말 못잊을것같다. 매일이고 올라가서 보고싶은 느낌. 이탈리아 일정이 좀더 여유로웠다면 피렌체에서 하루정도는 더 지내면서 쉬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세모녀와의 만남 드디어 이탈리아의 초고속열차에 탑승했다. 종착역인 베네치아까지는 고작 19유로! 아무리 일정에 불만이 있어도 역시 미리예매해서 싼값에 가니 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