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의 마지막은 출장으로 정해졌다
울산으로 내려가는길
창밖에 해가 지는 모습이
너무 강렬하게 다가왔다
한해가 저물고 새해가 오는건 사실 큰 감흥이란게 없어지고있지만
그래도 올해도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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