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다옴
2026. 2. 2.
어느날 돈까스김치나베가 너무 먹고싶었다날씨도 쌀쌀하고 국물은 먹고싶은데 국밥은 아닌 그런날생각보다 서여의도에 돈까스김치나베를 파는곳이 많지는 않은데서치하다가 굉장히 맘에드는 곳으로 방문했다 일단 처음에 죽이랑 두부랑 기본반찬부터 주시길래엥? 했는데메인메뉴랑 우동까지 서비스가 나왔다기본적으로 점심메뉴를 시키면 딸려나오는 음식들이겠지만혼자왔는데도 이렇게 주니 감사할따름... 일단 메인인 돈까스 김치나베치즈를 버전도 있는데 오늘은 치즈가 안땡겨서 그냥 기본으로 시켰다올라온건 약간의 반숙된 계란인데 이것도 참 맛있었다게다가 이건 호불호의 영역이 갈릴걱같은데기본적인 돈까스김치나베는 '나베'에 집중이 되어있어서국물에 푹 담궈먹는게 일반적이다그런데 여기는 돌솥의 깊이가 깊지않아서저렇게 자작하게 돈까스가 나오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