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05 - 무이네 -> 달랏, 달랏 야시장
2026. 4. 27.
달랏으로 이동하는 날아침에 조식 겸 산책을 나갔는데정원사분이 물을 주고 있었다모자까지 쓰시니 베트남 느낌이 물씬 체크아웃하고 버스를 기다리면서 근처 카페를 갔다코코넛워터를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그거랑 코코넛 따서 주는거랑 차원이 다르다길래과감히 도전생각보다 달콤하고 맛있었다안에 과육도 긁어먹으라고 수저를 주었는데빠다코코낫이 왜 빠다코코낫인지 다시금 알게 해주는 맛맛있지만 생각보다 금방 질렸다 전날 버스 티켓을 구매하고 시간까지 체크했는데진짜 오는지가 너무 궁금하면서 불안했기에아침에 다시한번 물어봤는데 역시나 이상 없다고했다그리고 무사히 버스 탑승미리 알고는 있었지만3열짜리 슬리핑버스에 가운데 2층은....자리지정을 내가 할수있지 않아서 앉으라는데 앉을수밖에 없었다 3열로 만들다보니 복도 간격은 굉장히 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