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02 -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vs 서울 이랜드
2025. 8. 2.
첫 목동원정 처음으로 답답함을 느낀 경기득점을 못해서도 유효슈팅이 없어서도 아니다같은 더위에 같은 경기장에서 뛰는데유독 우리 선수들의 집중력 저하가 절실하게 느껴졌다사소한 실수와 소통이 안되는 패스들그 사소함이 결국 실점으로 이어지는건데너무나 다행히도 실점을 안했다 강팀의 큰 요건중 하나는우당탕탕이든 뭐든 어쨌든비길경기 이기게 만들고질경기 비기게 만드는 모습이라고 본다그 결과만 놓고보면오늘경기는 질경기 비긴게 맞기에 강팀이라고 볼수있겠지만경기내용은 좀... 팀 내부적인 사정도 분명 있고대응전술을 상대방이 잘 짜오는것도 있기에이러한 무기력함이 하루빨리 없어졌으면 한다졌지만 잘 싸운 경기는 결국 진 경기지만그래도 난 이렇게 비기느니그런 경기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