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31 250831 - 새벽 2025. 8. 31. 새벽에 눈을떠서 창문을 봤는데막 해가 뜨려는 참인지 붉게 물든 모습이오늘따라 왠지 더 마음에 다가왔다비몽사몽한 모습으로 폰을 챙겨서찍고 바로 잤는데다시 일어나서 결과물을 봤더니영..별로네?이것도 다 타이밍인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