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2 - 봄과 겨울 사이
2026. 4. 2.
여의도는 벚꽃축제 대비에 한창이다월요일만 해도 오 이제 슬슬 피는거 같은데...라고 생각했던 벚꽃이하루가 다르게 피더니이제는 만개를 했다 그런데 한쪽은 아직 겨울인가보다살짝 새순같은게 보이지만여전히 앙상한 나뭇가지들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햇볕과 온도때문인지늘 이렇게 시간차로 피는것 같다 참 저 벚꽃이 뭐라고금새 사라질 이 시간을당분간 열심히 즐겨야겠다 번외로갤럭시에 탑재된 ai지우개 이용해서 사람들을 지웠는데와...성능이 장난아니다현수막쪽 사람들을 지우느라약간 어색하게 현수막을 메꿨지만잘 모르면 저게 뭐가 문제야? 라고 할 정도처리속도도 굉장히 빨라서무서울 정도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