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S로 열심히 했던 게임들을 다시금 추억소환해서 플레이 하기로했는데
뭐로할까 하다가 역시 레이튼 만한게 없었다
당시에 두뇌어쩌고도 많이하고
레이튼도 많이하고 osu 도 많이했는데
나에게 3ds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건
튀동숲보다 레이튼이기에
다시금 시작
사실 게임자체가 난이도가 높은편은 아닌데
간간히 머리아픈 난이도의 퍼즐이 있고
무엇보다 숨겨진 퍼즐 찾는게 더 어렵게 느껴질 정도였다
나름 다 터치하면서 최대한 찾는다고 찾으면서 플레이했는데
120개중에 5개정도는 놓쳐서 다시 되돌아가서 플레이했다
뒤로 갈수록 굉장히 억지의 퍼즐이 나온다고는 하지만
희한하게 거진 20년 전에 했던 게임임에도
풀이법이 다시 생각난거도 신기하다
물론 다수의 퍼즐이 이미 잘 알려진 퍼즐들이라 더 그럴지도...
아무튼 추억소환하며 재밌게 플레이했는데
역시나 1은 참 잘 만든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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