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하자마자 사놓고 이제서야 맞춘 레고 팩맨
생각보다 완성도가 너무 높아서 더더욱 놀랐다
조이스틱의 감촉이라던지
동전넣는곳에 불이 들어오는것부터
실제 게임화면으로 잠시 착각할정도의 디테일까지...
최근 레고의 행보가 여러기업들과 콜라보 제품을 출시하는 방향으로 가는거같은데
초반에는 좋았지만 이제는 너무나 많아지는데다가
다양해지다보니 더 손이 안가는 마음가짐이 생겼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사두기만하고 그뒤로 레고를 안샀던건데
다시금 레고는 레고구나를 느끼게 해준 제품
외관은 다들 따라하기 쉽더라도
레고만의 이 디테일은 정말 다른 브릭에서 찾아보기 힘든점이라
절대 부정을 할수가 없다
다시봐도 정말 잘 만든거같은 디테일
이걸 구현할 생각을 했다는것 자체가 놀라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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