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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writing/후기....review

[게임]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용과같이8이 나오고 하려던 도중
그때 하던 게임을 마치고 해야지.. 하다보니
게임패스에서 내려갔다
할 게임은 많기에
언젠간 다시 들어오겠지란 막연함으로
기다리다보니 갑자기 8외전부터 들어왔네
 
외전이라 마지마 고로를 주인공으로 잡았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8 외전이지만 7부터 시작된 턴제를 버리고
기존의 게임 방식을 채택했다
역시 마지마의 액션을 살리려면
턴제로는 부족하겠지
 
8의 무대인 하와이를 그대로 가져왔다는데
8을 안해서 매우 새로운 느낌
나중에 본편을 할때 오히려 익숙하겠지?
해적인만큼 항해컨텐츠도 큰 부분인데
항해할때는 선원들이 노래를 부른다
그 노랫소리를 듣고있다보면
어쌔신크리드가 떠오른다
블랙플래그인지 오딧세이인지 모르겠지만
그 음정들과 느낌이 사뭇 비슷하다
아마 거기서 모티브를 얻어온건 아닐지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부분들도 분명 있지만
외전이란걸 감안할땐
충분히 외전의 값을 하고도 남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뜬금없는 설정이지만
마지마니까 납득이되는 신기한 설정은
오히려 플러스가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