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20 - 가부키초, 시부야 밤거리
2025. 10. 22.
오랜만에 찾은 도쿄그렇다면 가야할곳은 가부키쵸게임에서 주구장창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직접 가봤는데그래서인지 전혀 낯설지가 않다 우리나라 간판많다고 욕할게 아님 다시금 게임이 정말 잘 구현했구나를 길거리를 걸으면서 계속 느꼈다 저기 표시된 2층이 세레나 이려나?너무 입구쪽에 가까운것 같기도 하고 사실 이곳은 일본에서도 문제가 되는 토요코키즈들의 본거지로 더 유명하긴 하다 문제의 그곳각종 메이드카페 홍보하는 사람들과 토요코키즈와 경찰이 다 섞여있다 차마 그들을 직접 찍기는 무서워서 작게...곳곳에 경찰도 있긴 한데단속때문인지 F1행사때문인지 모르겠다 저쪽은 메이드인데 왠지 토요코느낌도나고..구석엔 진짜 파파카츠 구하는 어린애들도 많았는데조금 음침한 느낌이 역시 일본이구나 싶었다 이건 영화관 앞 광장에서 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