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7 - 하나은행 K리그2 2025 2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vs 안산 그리너즈
2025. 7. 28.
여름의 축구장은 너무 덥다땀내와 열기때문에 더 더운데뛰는 선수들은 오죽할까...사실상 처음으로 S석 2층에서 관람했는데의외로 E석보다 더 관람하기가 좋은 측면도 있어서가끔 일부러 여기서 보는건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그건 그렇고 경기로 들어가면신진호의 프리롤이 점점 자리를 잡는 느낌이다저번경기에 이어서 2경기 연속골도 굉장히 긍정적이지만더위로 인한 무고사의 부진민경헌 군입대 문지환 부상 박경섭 부상이라는 악재속에이적생 2명이 즉시전력감으로 바로 자리를 메워주고약간 애매했던 신진호가 프리롤로 살아나고최승구 미드필더 포변도 민경헌 급으로 점점 올라오는 느낌인데다가김민석, 김보섭, 김성민 3명의 변칙기용도 상당히 변수로 작용하는듯 하다 일단 2로빈부터 인천상대로 선수비 후역습을 하는 패턴이 대부분인데답답하긴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