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8 251018 - 무의도 하늘 2025. 10. 18. 영종도에 들어왔다가낚시하러 무의도까지 더 들어왔는데사람이 이렇게나 많을지 몰랐다문득 하늘을 보는데희안하게 둘로 갈라진 하늘마치 칼로 그은것처럼 나뉘어진 모습은 처음보는것 같은데그 느낌이 가을과 바다와 묘하게 잘 어우러진 모습이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