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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오늘의사진....today

251018 - 무의도 하늘

영종도에 들어왔다가
낚시하러 무의도까지 더 들어왔는데
사람이 이렇게나 많을지 몰랐다

문득 하늘을 보는데
희안하게 둘로 갈라진 하늘
마치 칼로 그은것처럼 나뉘어진 모습은 처음보는것 같은데

그 느낌이 가을과 바다와 묘하게 잘 어우러진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