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06 - 달랏(죽림선원, 짚라인, 다딴라폭포)
2026. 5. 7.
달랏에서의 두번째 날날씨가 쬐까 흐리다오늘은 액티비티도 있는 날이라서 비가 안오길 빌었는데밤사이 비도오고... 애매한 날씨 일단 조식먹으러 나왔는데생각보다 조식이 퀄이 좋지는 않았다그냥저냥 먹을만한 느낌 첫번째 목적지인 죽림선원까지는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데숙소에서 걸어갈만한 거리라서케이블카 타는곳까지는 걸어가기로 했다 얼마 안가서 도착한 케이블카 탑승장숙소도 어느정도 고지대에 위치했는데이곳은 더 위쪽으로 올라와서달랏 전경이 꽤나 잘 보였다 정원이 잘 꾸며져는 있었는데관심이 크게 없어서 별로...여기에 돈내고 사진찍을수있는 스팟도 있는데그것역시 관심없어서 패스 케이블카나 타고 가야겠다 케이블카가 엄청나게 길다내리는곳은 당연히 안보이고날씨도 흐려서 더 아슬아슬한 느낌 어느정도 올라갔더니 이제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