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동일반점
2026. 5. 8.
부안에 오랜만에 놀러와서1박하고 점심을 먹을곳을 찾다가볶음밥 비주얼 하나만 보고 방문한 곳일단 볶음밥에 짜장을 따로주고 계란국을 준다는것 부터가 근본이었다게다가 파김치까지... 고슬고슬한 볶음밥 단면안먹어도 무조건 맛있는 맛이다최근 볶음밥은 사실 기름비빔밥 같은 집들도 많은데밥도 고슬고슬하고 오랜만에 만난 진짜 볶음밥 같이 시킨 탕수육도 옛날스타일의 케챱소스다정말 옛날느낌이려면 한번 튀겨놓은거 뎁혀준 수준으로 탕수육을 조리해서딱딱한 고기여야 진짜 그 옛날 탕수육인데소스는 옛날방식이지만탕수육은 고기간도 잘 되어있고 포슬포슬하니 맛있었다사실 소스안찍고 고기튀김 먹는다고 생각하고 먹어도 될 정도 같이 간 일행은 간짜장을 시켰는데면도 직접 뽑으시는지 칼국수마냥 약간 얇은 면이었다아쉬운건 간짜장이지만 면에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