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07 - 달랏(바오다이 제3궁전, 크레이지 하우스, 꼬치구이
2026. 5. 11.
오늘 숙소에서 본 아침의 날씨 어제랑 전혀 다른 날씨라 기분이 좋다 수영장에선 뭔 작업이 한창이다 밤새 수영장에 떨어진 나뭇잎을 제거하고떨어질것같은 나뭇잎을 미리 따놓는거 같았다일정이 크게 없는날이라밥먹고 수영장 작업 끝났길래한 30분정도 수영장에서 둥둥 떠다니며 쉬었다 이날은 호텔을 옮기는 날이라 그랩으로 다음 호텔로 이동했다4일 내내 같은호텔이 좋긴 하겠지만수영장과 이런저런 조건을 고려하다보니결국 두곳으로 나누었다 어제 본 그 성당 지나가다가 본 게임센터요새는 우리나라식 PC방이 조금 보급되어있는데유럽이나 아시아권가면 pc카페라는 이름으로인터넷하고 인쇄할수있는 공간이 있었다약간 그런 느낌에서 게임을 좀더 강조한 그런곳 열심히 언덕길을 오르는 중사실 숙소에서 바오다이 제3궁전까지걸으려면 걸을수는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