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원] 희현각
2025. 12. 1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근처가 은근히 중식 맛집들이 많다그중 당연 원탑은 신애원이라고 생각하는데버금가는 간짜장 맛집이 있다고해서 방문을 안할수가 없었다게다가 이날은 K리그2 우승 세레모니까지 하는 날이기에소주 한잔을 하고 들어갈수밖에 없는 상황일단 간짜장 비쥬얼은 굉장히 좋았다같이 짬뽕도 나왔는데 찍는걸 깜빡했지만개인적으로는 짬뽕이 짜장보다 조금 더 괜찮았었다근데 무엇보다 탕수육이 진짜 대박전형적인 옛날 탕수육의 모습을 하면서도오래냅둬서 딱딱해지고 눅눅해진 모습 없이정말 맛있는 고기튀김같은 탕수육이 나왔다이미 탕수육 한입먹고 맛집으로 확정간짜장의 비쥬얼이야 말할것도 없이 좋고크게 달지않고 너무나 맛있는 간짜장이었다다만 개인적인 입맛은 간짜장은 신애원이 조금 더 내입맛에 맞다근데 짬뽕은 또 희현각이 더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