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5 - 가오슝(치진섬)
2026. 7. 27.
다시 가오슝 시내로 돌아왔다배가 너무고파서 일단 뭐라도 먹기로 했다 버스에서 내린곳 근처에그냥 구글링으로 괜찮아보이는 우육탕집을 들어갔다사람은 없었지만 애초에 점심시간이 지났기에일단 입장 우육탕과 만두랑 오이까지 시켰다맛은 엄청나게 맛있거나 그런건 아니지만그냥 갑자기 들어와서 한끼 때우기엔 딱 알맞았던 맛 우육탕 고기가 꽤나 큼직하다 이제 저녁 목적지인 치진섬으로 가기위해어제 갔던길을 또 다시 지나갔다루트는 살짝 바꾸긴했지만 거의 차이가 없었다구샨 페리 터미널에서 배타고 조금만 가면 된다사실 마음먹으면 수영해서도 갈수있을만한 거리인데진짜 그런사람은 없겠지? 저기가 오토바이 입구였나?아무튼 입구가 따로 있었다 따로 티켓발급 없이 교통카드로도 이용 가능 배가 생각보다 기름냄새가 꽤 많이 났다크기는 나름 큰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