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부턴가 부산에 가면 꼭 먹어야하는 음식리스트에 추가된 이재모피자
이재모가 남자가 아니라 여자인거까진 알았지만
사장님이 아니라 사장님 어머님 성함인건 이제 알게되었다
아무튼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다고 들었지만
황금연휴 특수성까지 포함해서 사람이 너무나 많았다
12시에 서면에 1호점과 2호점 둘다 웨이팅을 걸었는데
찐으로 5시간후에 연락이 왔다
그마저 셀프시스템인 2호점으로 가고 다먹고 나와도 1호점은 100명도 더 기다리는 사태
아무튼 피자자체는 무지 맛있긴했다
도우의 특별함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치즈가 진짜 듬뿍들어있고
도우 끝에 치즈대신 소세지가 들어간것도 진짜 킥이었다
파스타역시 치즈가 많았지만 엄청난 뭔가가 있었던 맛은 아니었던걸로
맛있고 유명한거 알겠지만
아무리 연휴라도 5시간 웨이팅은 좀...
근처에 숙박하면서 포장으로 먹는게 차라리 나을거같은데
포장도 오래걸릴것같고
한번 먹어봤으니 그냥 먹어봤다로 만족해야겠다
아무리 캐치테이블로 알려준대도 웨이팅지옥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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