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평산 곰탕
2026. 1. 2.
2026년의 첫 음식은 곰탕이다평산마을로 출장을 간 김에 뭘먹을지 고민했는데바로 눈에 들어온 맛집먹기도전에 여기는 맛집 느낌이 한가득이었다메뉴는 단촐하다곰탕은 고기가 2배로 들어간 특이 따로있고파전도 있길래 하나 시켰다 파전은 솔직히 그닥 맘에들지 않았다비주얼은 바삭해 보이는데 전혀 바삭하지 않은 전심지어 얇은데 느껴지는 촉촉함이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맛으로만 보면 그냥 쏘쏘 대신 곰탕이 정말 죽였다1월1일이라 특별히 떡을 넣어주었고 평소에는 떡이 들어가있지 않는다옥동식 느낌의 토렴해서 나오는 맑은 돼지곰탕인데이미 후추가 일정량 뿌려져서 나오고 따로 간을 할 필요도 없다고기와 함께 먹으라고 주는 쌈장도 꽤나 잘 어울리는편 특이 아닌 일반을 주문했는데도 고기가 상당했다그냥 고기만도 먹어보고 밥이랑도 같이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