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다짐
2026. 1. 10.
매년 새해에 다짐을 하는게 꼭 있다블로그 매일쓰기그리고 결국 못쓴다그러다가 또 중간에 다짐을 한다다음달 1일부터는 진짜 매일 쓰자그리고 결국 또 못쓴다 언제는 강박처럼 일부러 쓸때도 있었다요새 점점 그게 중요한가 생각이 들었는데서점에서 어떤 책을 읽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뭐 중요한가? 내가 블로그를 하고 있다는것과어차피 누구에게 보여주려고 한게 아니라 기록의 차원이라면그깟 하루 안적었다고 큰일나는것도 아니고매일 쓴다고 상을 주는것도 아니다그저 일주일에 1개든 매일이든 1달에 1개든어쨌든 꾸준하게 했다는것 그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올해도 목표는 매일 쓰기였는데웃기게도 1월1일부터 실패했다그거때문인지별 타격없이 그냥 꾸준히 하자로 생각이 들었다물론 조금은 강박아닌 강박으로 억지로 쓰는것도 있겠..